(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20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에 의한 첫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전문가들이 앞으로 사망자가 더 늘어날것이라고 밝혔다.
의료진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신형감염병중앙림상위원회가 치료경험을 토대로 하여 분석결과를 내놓았다.
증상이 없이도 초기부터 감염력이 높아 페염이 갑자기 악화되는것이 특징이라는것이다.
렌트겐으로는 진단하기 힘들고 증상도 희미하여 초기에는 감기몸살로 오해하기 쉽다.
신형감염병중앙림상위원회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진단받기 전에 다른 지역에로 전파될수 있으며 일반적인 겨울철독감기와 비교하면 사망률이 4배정도 높다고 하면서 우려를 표시하였다.
고려대학교 등의 전문가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진된 사람들중에서 사망자가 더 발생하는것은 시간문제라고 하면서 이 비루스가 여러 지역으로 전파되면 로인, 만성질병환자들이 많이 감염되며 결국은 사망자가 급격히 늘어날수밖에 없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