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제주도의 해군부대에서 복무하고있는 한 상병이 제주한나병원에서 검사받은 결과 이 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
그는 13일부터 18일까지 비루스감염자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있는 대구를 다녀온적이 있다고 한다.
21일 새벽에는 충청북도 증평에 있는 륙군부대의 한 사병과 충청남도 계룡대의 공군기상단에 파견된 한 공군장교도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진판정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