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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레바논인사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칭송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요르단, 레바논인사가 15일과 1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제국주의의 온갖 침략과 도전을 물리치고 조선을 세계적인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조선인민에게 자주적이고 존엄높은 삶을 안겨주시였다.

그이는 반제자주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기 위한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해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그이의 불멸의 업적은 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레바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싸미르 디야브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시였다.

그이의 령도가 있어 조선은 자주의 성새, 사회주의보루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릴수 있었다.

오늘 조선은 김정일령도자의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신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투쟁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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