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희세의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혁명위업계승의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선 시기 우리앞에 가장 초미의 문제로 나선것은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그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이는것이였다. 이 중차대한 위업을 사소한 편향도 없이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실현하신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업적가운데서 기본중의 기본이다.
21세기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을 튼튼히 다지는 력사적과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들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도상에서만 실현될수 있다는것이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적시기에 열린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 중요하게 제시된것도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한 사상이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혁명과 건설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신것이 당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이 수령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는 혁명적당,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강철의 당으로 더욱 위용떨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