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들은 대화와 군사행동은 량립될수 없으며 북에 대한 적대정책을 철회하지 않고서는 관계발전이 있을수 없다고 밝혔다.
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하는것이야말로 최소한의 신뢰조치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당국과 미국이 합동군사훈련을 반드시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