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라틴아메리카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주체사상과 자력갱생》이 14일 브라질에서 진행되였다.
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 루까스 루비오가 기조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발전풍부화하시여 자주시대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일제식민지통치로부터 나라를 해방하고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은것은 주체사상이라는 위대한 사상적무기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의 불변궤도따라 승승장구하여온 조선의 자랑찬 력사와 경험은 라틴아메리카나라 인민들에게 있어서 반제자주화투쟁의 본보기로 된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메히꼬, 뻬루, 베네수엘라, 칠레, 꼴롬비아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을 비롯한 여러 인사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한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다그쳐나가는 공화국의 현실에 대해 소개하면서 조선인민이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