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대에서 복무하고있는 한 사병이 지난 14일 대구에 휴가를 갔다온 후 21일 저녁부터 발열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판명되였다.
이로써 남조선군에서 발생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모두 4명으로 늘어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