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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지역 급속히 확대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남조선전지역으로 급격히 전파되고있다.

남조선강원도 삼척과 속초, 춘천에서 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삼척시에서는 21살난 남성이, 속초에서는 39살난 녀성과 23살난 예비역이 확진받았다.

춘천에서도 2명의 30대 녀성이 비루스에 감염되였다.

이밖에 경기도 안양시에서 1명, 부천시에서 2명, 울산시에서 1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대부분의 감염자들은 대구와 경상북도를 다녀온 사람들이라고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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