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0년 2월 23일기사 목록
남조선의 청도대남병원에서 집단적발열증상 확인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 남조선《MBC》방송에 의하면 111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나온 경상북도 청도대남병원에서 집단적발열증상이 나타났던 사실이 확인되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조사한 결과 청도대남병원에서 확진된 비루스감염환자들은 15일을 전후하여 정신병동을 중심으로 발생하였으며 당시 환자들속에서 발열증상이 있었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에 대해 설명하면서 페쇄된 공간에서 접촉과정에 비루스전파가 이루어진것으로 판단하였다고 밝혔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