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아베규탄 부산시민행동》이 17일 부산지방검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친일매국노를 단죄한 청년들에 대한 탄압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검찰이 전 《자한당》소속 《국회》의원 김무성의 친일매국적행위에 항의한 청년들을 기소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2019년 7월 김무성은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를 규탄하는 각계층의 투쟁을 《반일 감성팔이》, 《철지난 민족감정》 등으로 비난하는 망언을 줴쳤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이에 격분하여 당시 9명의 청년학생들이 김무성의 사무실을 찾아가 《친일 우선시하는 김무성은 사과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항의하였다고 밝혔다.
이를 범죄시하며 경찰이 항의자전원을 강제련행하고 검찰은 《업무방해죄》에 걸어 기소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청년학생들의 항거는 국민의 의사를 대변한것이라고 하면서 검찰당국이 기소조치를 당장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친일매국노를 심판하고 사회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