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단체들은 권고문을 통해 대구에서 시작된 감염자의 급격한 증가가 억제될 때까지 종교집회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것을 자제할것과 감염병위기경보단계도 현재의 《경계》에서 《심각》으로 더 높여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데 대해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