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남조선에서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모두 602명으로 늘어났다.
추가로 확진된 감염자들중 20명은 대구에 있는 교회관련자들이며 나머지 26명에 대해서는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중에 있다고 한다.
한편 남조선군에서는 이날 낮까지 감염자가 6명으로 증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