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1일 광주학살의 주범인 전두환을 엄벌에 처할것을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리명박이 이번에 징역형을 선고받고 다시 수감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그가 저지른 범죄에 대한 당연한 결과라고 지적하였다.
초불항쟁으로 시작된 악페청산의 요구는 리명박과 박근혜의 구속에 이어 광주학살의 주범 전두환의 구속을 위한 투쟁으로 이어지고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두환이 여전히 자기의 죄과를 부정하며 어떠한 심판도 받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악페의 뿌리이자 인두겁을 쓴 살인마가 아무런 반성없이 호의호식하는것을 그대로 두는 한 악페청산은 실현될수 없다.
전두환을 재구속하여 엄벌하는것은 악페청산을 근본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며 리명박 등 악페무리의 롱간질을 파탄내는데 필수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