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구에서 4살, 경기도 김포시에서 16개월 된 어린이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날현재까지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 어린이가 모두 9명이라고 한다.
대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어린이는 58번째 감염환자가 근무하던 《어린이집》에 다닌것으로 알려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