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이날 8시기준 군에서의 비루스감염자는 모두 11명으로서 륙군 8명, 해군 1명, 공군 1명, 해병대 1명이라고 밝혔다.
23일 확진판정을 받은 경기도 포천에 있는 륙군부대 사병 3명과 대구의 륙군부대 장교 1명은 군내의 다른 확진자에게서 감염된것으로 의심된다고 방송은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