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북유럽 진보정당 및 친선단체들의 련합경축모임이 15일 스웨리예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리예를 비롯한 북유럽나라 진보정당,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 스웨리예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부위원장 똠미 리에베마,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 등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사회주의승리의 길을 밝혀주시고 선군의 보검으로 조선의 자주권과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신 사회주의수호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한평생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시였으며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세계자주화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반드시 실현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