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24일 오후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의한 8번째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70명이 추가로 확진되였다.
사망자는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치료받던 확진자이며 그도 청도대남병원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추가로 확진된 70명가운데 대구에서 41명, 경상북도에서 12명으로서 이 지역들에서만도 총 681명의 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대구 교회와 련관된 확진자는 모두 456명이며 이들속에는 교인뿐아니라 그 가족과 접촉하여 감염된 사람들도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하루동안에 231명의 비루스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하였으며 이로써 확진자가 모두 833명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