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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주체의 사상론은 조선혁명의 영원한 백승의 기치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작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를 발표하신 6돐이 되는 날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이 연설에서 우리 혁명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력사였다는데 대하여 밝히시고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25일부 중앙신문들은 이 로작은 주체의 사상론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진로를 뚜렷이 명시한 전략적대강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주체의 사상론, 이 위력한 무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으며 사회주의의 전진을 가속화하기 위한 최상의 방략은 대중의 정신력분출에 있다.사상사업이 진실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분기시키는 기폭제, 필승의 신념과 자신심을 백배해주는 열원이 될 때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는 보란듯이 열려지게 될것이다.

사상사업이 단수높은 책략전으로 될 때 우리의 사상진지, 혁명진지, 계급진지는 반석같이 다져지고 사회주의본태와 미풍이 더 활짝 꽃펴나게 될것이다.

《민주조선》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사상의 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감으로써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도 승리자의 영예를 떨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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