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24일 16시이후 하루동안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확진자가 144명 늘어난것으로 된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밝혔다.
이로써 남조선에서의 전체 감염자수는 977명이다.
특히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는 환자수가 791명으로 늘어나 전체 확진자의 80.9%에 달한다고 한다.
이날 10번째로 사망한 사람은 58살 난 남성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