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를 발표하신 5돐에 즈음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로작에는 산림조성사업과 산림보호사업을 다같이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와 산림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 대한 감독통제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들을 비롯하여 나라의 산림을 복구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5년간은 전당, 전군, 전민이 한사람같이 떨쳐나 조국의 산들을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해 애써 투쟁해온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산림복구전투가 전군중적으로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나라의 산림자원이 하나둘 늘어나고있다.하지만 전반적인 산림형편을 놓고볼 때 지금의 성과는 시작에 불과하다.
당의 의도대로 나라의 모든 산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자면 모두가 힘과 지혜를 합치며 더욱더 분발하여야 한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나라의 산림을 복구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 때 자연과의 전쟁에서 승전고를 높이 울릴수 있다.
론설은 모두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모든 산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애국의지가 집대성된 로작의 구절구절을 뼈에 새기고 산림복구전투를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