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 효고현본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에서 조선학교 유치반들을 배제한 일본당국의 부당한 책동에 항의하여 100만명서명운동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가두선전활동에 참가한 재일동포청년들은 길가는 사람들에게 인쇄물을 나누어주고 서명활동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