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에 이어 오후에 115명이 추가로 확진됨으로써 이날 하루동안에만도 284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9시기준으로 볼 때 대구 교회와 관련된 집단감염자가 전체 감염자의 52.1%를 차지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