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27일 9시부터 16시사이에 《COVID-19》확진자가 171명 더 추가되였다.
이로써 확진자는 총 1766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는 총 13명이다.
남조선군내에서는 이날 17시현재 총 25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로 확진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군부에서는 9990여명을 격리시켰다 한다.
남조선에서 《COVID-19》가 전파되면서 남조선인들의 입국을 제한하는 나라들이 늘어나고있다.
27일 10시현재 남조선인에 대해 전면적 혹은 부분적입국금지를 하는 나라는 21개, 입국절차를 강화한 나라도 21개로 늘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