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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사회적재난 정쟁에 악용하는 《미래통합당》 단죄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 국민주권련대, 청년당이 26일 《미래통합당》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사회적재난을 정쟁에 악용하는 보수야당을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미래통합당》 대표 황교안이 20일 《COVID-19》를 구실로 국민혈세를 쏟아부어서는 안된다고 망언하였는가 하면 사태의 원인을 《정부》의 정책탓으로 교묘하게 돌렸다고 밝혔다.

그들은 《미래통합당》이 현 사태를 정쟁의 도구로 악용하면 그것은 오히려 이 당의 해체로 이어질 결정적요인으로 될뿐이라고 경고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로 상황이 심각한 때에 자기 리익만 앞세우는 《미래통합당》의 행태는 그들이 국민의 편이 아님을 보여준다고 까밝혔다.

국민들은 《미래통합당》의 반국민적행태를 정확히 기억하고 총선거에서 반드시 엄벌할것이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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