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 《국회》의원후보자가 26일 연세대학교정문앞에서 《친일망언처벌법》제정을 요구하여 1인시위를 벌렸다.
그는 지난해 9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매춘부》로 모독하고 이에 항의하는 학생을 향해 성희롱망언을 줴쳐대여 사회적으로 심각한 물의를 일으킨 연세대학교 교수 류석춘을 규탄하였다.
일본의 성노예범죄만행을 비호두둔한 이런자는 신성한 교단에 설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연세대학교에서만이 아니라 사회의 곳곳에서 력사외곡행위, 친일망언이 계속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처벌할수 있는 법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류석춘에 대한 징계처벌과 《친일망언처벌법》제정을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