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이날 9시기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2022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28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와 관련하여 최악의 경우 전체 남조선주민의 40%까지 감염되고 년말까지 지속될수 있다는 전문가의 견해가 나왔다.
서울대학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은 예상하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