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국경접경, 분계연선지역들에서 《COVID-19》의 전파를 막기 위한 사업이 강도높이 전개되고있다.
평안북도에서 일군들이 주민지구들에 나가 해설선전과 위생방역사업을 적극적으로 하는 한편 의약품, 소독약, 검사시약 등을 제때에 공급하기 위한 사업도 치밀하게 짜고들고있다.
량강도와 라선시에서도 선전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으며 특히 상업, 편의봉사, 사회급양시설들의 위생방역사업에서 사소한 편향이 나타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고있다.
분계연선지역들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보건기관을 비롯한 모든 단위에서 최대의 각성을 가지고 전염병의 사소한 전파요소도 미연에 차단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주도세밀하게 내밀고있다.
강원도에서 정치사업과 위생선전활동을 기동적으로 전개하고있다.
위생방역기관들에서 주민들이 강하천들에서 물고기잡이를 엄금하는것과 함께 물을 철저히 끓여마시도록 하고있다.
황해남도와 개성시의 분계연선 시, 군들에서도 국가적인 비상방역조치가 련이어 취해지는데 맞게 방역사업을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