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2월 26일 《적페세력,박근혜석방으로 진보분렬 노린다》라는 제목으로 재집권음모를 꾸미는 보수세력을 규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적페세력들이 박근혜석방여론을 내돌리고있다고 밝혔다.
박근혜는 《국정》롱락이라는 범죄를 저질렀을뿐아니라 《세월》호참사를 가져오고 물대포로 백남기농민을 살해하였으며 통합진보당을 해산시켰다고 비난하였다.
동정여론을 퍼뜨려 박근혜를 석방시키려는 적페세력들의 시도를 계속 방관하고 허용한다면 그 결과는 치명적일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글은 진보,민주진영이 경각성을 가지고 적페세력의 박근혜석방시도를 파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