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창작사에서 올해에 들어와 백수십점의 혁명전통주제 작품들이 창작되였다.
백두산밀영의 소백수골절경을 생동하게 담은 만년화 《소백수》, 수예 《소백수의 봄》 등은 지칠줄 모르는 정력으로 조국의 년대들에 비약과 번영의 력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조선보석화 《백두산밀영사령부》, 도자공예 《혁명의 사령부》는 조선혁명의 사령부, 항일혁명전쟁의 최고참모부를 기발한 착상과 세련된 기법으로 형상하였다.
조선화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 판화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는 혈전만리를 헤쳐온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신념의 세계가 얼마나 고결한것인가를 절감하게 한다.
조선화 《백두산 바람이 분다》를 비롯한 작품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군마행군길을 따라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이 맥동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