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와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오전과 오후에 각각 376명, 210명의 감염자와 1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총 3,736명, 사망자는 18명으로 증가하였다.
미국무성은 남조선에 대한 려행경보수준을 3단계로 유지하고 대구시를 최고단계인 려행금지지역으로 선포하였으며 뛰르끼예는 3월 1일부터 남조선에로의 려객기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하였다.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급증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사람들에 대한 입국을 금지하거나 입국절차를 강화하는 나라는 78개로 늘어났다.
앙골라를 비롯하여 35개의 나라가 남조선사람들의 입국을 전면금지하였고 나이제리아를 포함하여 입국절차를 강화한 나라는 43개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