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일제강점기 조선인강제징용범죄력사를 똑똑히 기억하고 일본으로부터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위해 국제로동단체들과 련대하며 범국민서명운동을 과감히 전개하여 일제강제징용범죄를 국제사회에 적극 여론화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