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안산본부와 안산민중공동행동 성원들이 1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안산시의 여러곳에서 남조선미국동맹파기를 요구하는 실천행동을 전개하였다.
실천행동참가자들은 조선반도평화를 위협하는 미국을 규탄하고 남조선미국동맹파기를 요구하는 여러가지 활동을 벌렸다.
6조원이라는 터무니없는 액수의 돈을 미군유지비로 낼것을 강박하고 《싸드》배치를 강행하는 등 남조선에 불평등을 강요하는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파기할것을 주장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평화를 위해서는 합동군사연습이 남조선미국동맹과 함께 없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