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적으로 초특급방역조치들을 더욱 철저히 취하고 엄격히 실시하는데 맞게 각지에서 긴장성을 늦춤없이 위생방역사업을 계속 강화하고있다.
함경남도에서 위생방역사업을 강도높이 전개하고있다.
함흥시위생방역소에서 공공장소와 려객운수수단, 정류소 등에 대한 소독사업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시안의 진료소 호담당의사들이 주민들에 대한 검병검진을 빠짐없이 진행하고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 흥남제약공장에서 많은 량의 소독약을 생산하여 여러 단위에 보내주었으며 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에서는 의료용보호복을 제작완성하여 해당 단위들에 보내주었다.
함경북도에서도 방역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청진시위생방역소에서 려관과 운수수단들, 청진항에 입항하는 배들에 대한 소독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으며 시적으로 의학적감시대상자들에 대한 검병검진과 물질적보장사업도 충분히 하고있다.
청진광산금속대학에서는 수백개의 소독수제조기를 만들어 해당단위들에 보내주었다.
강원도에서는 해안과 분계연선을 끼고있는 지대적특성에 맞게 전염병이 들어올수 있는 모든 통로와 공간을 완전차단, 완전봉쇄하고있다.
도적으로 매일 1만 1,000여명의 도, 시, 군급기관, 근로단체, 보건기관 일군들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인민반들에 나가 악성전염병을 각성있게 대할데 대한 정치사업과 위생선전을 집중적으로 벌리고있다.
여러 군에서 살균력이 센 소독수와 보건의학적요구에 부합되는 마스크를 대대적으로 생산하였다.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북도 등지에서도 곳곳에 방역상식, 소독방법, 개체위생과 관련한 직관물들을 게시하고 검병, 검사, 검역사업에서 사소한 빈공간도 절대로 생기지 않도록 앞질러가며 필요한 대책을 취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