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민주로총과 참여련대를 비롯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정치개혁공동행동이 3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위장정당인 《미래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미래통합당》이 비례대표의석확보용으로 《미래한국당》을 조작한데 대해 밝히고 이것은 국민들을 모욕하고 기만하는 행위라고 주장하였다.
꼭두각시에 불과한 위장정당인 《미래한국당》을 즉시 해산하고 국민들에게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570여개 시민단체들이 앞으로 《미래한국당》해체를 위한 《국회》청원운동에 돌입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