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0년 3월 5일기사 목록
각 도들에서 건재생산토대 강화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각 도들에서 건재생산토대를 강화하여 자기 지방의 면모를 일신시키고있다.

강원도에서는 인공잔디생산공정과 열선반사유리생산공정을 꾸리는 등 곳곳에 건재생산기지를 마련해놓았다. 이에 토대하여 도에서는 최근년간 도양묘장과 매봉산샘물공장 등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건축물들을 련이어 일떠세웠다.

황해북도에서는 사리원시에 있는 세멘트생산기지를 개건하고 벽돌생산공정을 꾸려놓았으며 경암건재공장에서 생산하는 새 거품보온재를 건물의 보온효과를 높이는데 리용하고있다.

황해남도에서도 신원세멘트공장에 통합생산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조개껍질을 리용하는 건재품들도 연구개발하여 도안의 면모를 일신해나가고있다.

함경북도에서 고무산세멘트공장을 비롯한 건재생산단위들의 생산을 정상화하고 외장재기지 등에서 여러종의 마감건재를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진척시키고있다.

자강도 강계시에서는 외장재공장에 색기와생산공정을 꾸려놓고 매일 수천장의 색기와를 생산하여 도안의 기관, 기업소들, 살림집들, 건설장들에 보내주고있다.

함경남도의 건재공장에서는 타일생산공정에서 중요한 내열성굴개를 자체로 제작하여 타일을 생산하고있으며 건설재료연구소에서는 메움재와 기능성칠감들을 연구개발하여 도의 면모를 일신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