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5일 16시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6 088명으로,사망자는 41명으로 증가하였다.
이것은 4일 16시이후 467명의 비루스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한것으로 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대구와 린접한 경상북도 경산시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급격히 증가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 곳을 감염병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하였다.
남조선주둔 미군가족 2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
한편 신형코로나비루스의 확대로 남조선에서 오는 방문객들의 입국을 제한하는 나라와 지역은 111곳으로 늘었다. 특히 입국을 전면금지한 나라와 지역은 싱가포르를 비롯하여 40곳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