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16련대가 2일 《세월》호참사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거나 진상을 은페시킨 8명의 범죄자명단을 발표하였다.
명단에 오른 범죄자들은 집권자였던 박근혜와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 전 청와대 안보실장 김장수, 전 《국무총리》 황교안,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 전 국방부 장관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 한민구, 전 감사원 원장 황찬현이다.
단체는 박근혜, 김기춘, 김장수는 능히 모든 인적, 물적자원을 동원하여 국민의 생명을 구원할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역할을 하지 않아 304명의 생명을 죽게 만들었다고 주장하였다.
황교안과 우병우는 직권을 악용하여 참사의 진상을 밝히는 수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게 하였다고 밝혔다.
단체는 김관진, 한민구, 황찬현은 박근혜의 7시간행적조작, 기무사령부를 동원한 유가족들에 대한 불법사찰, 감사원 결과보고서조작 등으로 권력자들의 범죄혐의를 은페, 외곡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