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7일 0시기준으로 집계된 비루스감염자수보다 274명 더 늘어난것으로 된다.
감염자의 대부분이 역시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 나왔다.
최근 10명의 확진자가 나온 대구의 문성병원으로부터 불과 200m 떨어져있는 5층짜리 아빠트에서 집단적으로 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현재 남조선에서 오는 방문객들의 입국을 제한하는 나라와 지역이 119곳으로 늘어났다고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