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5일 《박근혜 옥중정치는 또 다른 재난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국정》롱락,뢰물행위로 국민의 심판을 받고 감옥에 처박힌 박근혜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보수가 힘을 합쳐야 한다.》는 황당한 망언을 줴쳐댔다고 비난하였다.
그 뻔뻔함은 탄핵전이나 지금이나 다를바 없다고 하면서 보수세력이 단결한다고 해야 《도로 새누리당》일뿐이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의 《옥중정치》는 적페청산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초불을 들었던 국민의 뜻과는 달리 적페세력의 뿌리가 아직도 건재하다는것을 말해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의 《옥중정치》는 겨우 시작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이미 직접 정치를 재개한 이상 총선국면에서 계기만 있으면 정치에 개입하려 할것은 뻔하다. 그 자체가 초불을 들었던 국민에게 불행이고 모욕이다.
미래에 더 큰 재난이 예고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