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의 주변이 유독성화학물질로 오염되였다.
경기도당국이 6일 제출한 보도자료를 보면 지난 2월 6일과 7일 미군기지주변의 지하수를 조사한 결과 불소화합물이 기준치이상 검출되였다.
지난 1월에도 의정부는 물론 대구와 전라북도 군산 등지의 미군기지 지하수에서 유독성화학물질이 검출된바 있다고 한다.
서울 룡산을 비롯하여 미군이 주둔한 어느 곳이나 환경이 무차별적으로 파괴되여 기지주변에서 유독성물질들이 련이어 검출되고있다.
얼마전 미국방성도 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이 인체에 해로운 독성물질들로 오염된데 대해 인정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불모의 땅으로 화한 기지들에 대한 오염정화책임을 회피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