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0년 3월 9일기사 목록
인도네시아신문 조선에서의 녀성들의 행복한 생활에 언급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3.8국제부녀절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의 인터네트신문 《르몰》이 3일 《조선의 녀성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녀성들이 착취와 무권리, 분쟁과 범죄의 희생물로 되고있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녀성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여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조선은 1946년에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여 녀성들의 평등권과 정치적권리를 법적으로 담보하였다.

평범한 녀성로동자가 나라의 정사를 론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 되고 수많은 녀성들이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자기의 정치적권리를 행사하고있다.

조선에서는 국가가 녀성들에게 남성들과 동등하게 로동에 참가할수 있는 권리와 로동보호를 받을 권리, 사회보장을 받을 권리를 보장해준다.

녀성들이 로동에 마음놓고 참가할수 있도록 주민지역과 공장, 기업소들에 탁아소, 유치원, 편의시설들이 꾸려져있으며 국가와 사회적부담으로 어린이들을 맡아 키우고있다.

또한 우월한 보건제도의 혜택속에 녀성들이 의료봉사를 받고있다.

조선에서는 세쌍둥이, 네쌍둥이를 낳은 녀성들이 국가로부터 특별한 혜택을 받고있으며 아이를 많이 낳아 키우는 녀성들을 사회적으로 우대하고 내세워줄뿐아니라 그들에게 모성영웅의 칭호까지 안겨주고있다.

신문은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를 참관하고 우리 녀성들에 대한 부러움을 토로한 브라질의 한 녀성의 인상담을 소개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