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평안북도에서 70여개 대상을 새로 건설하거나 개건하고있다.
도양묘장건설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여 완공을 앞두고있다. 건설자들은 종자선별 및 파종장, 나무모전시장, 관리청사, 로동자합숙 등의 건축공사를 끝낸데 이어 야외재배장과 적응구, 큰나무재배장, 여러동의 야외온실공사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60여개 학교, 신의주교원대학 교사, 구장청년2호발전소, 피현2호발전소건설 그리고 방목조건이 좋은 운전군 삼광리에 치즈, 빠다를 생산하는 농장을, 신의주시와 철산군에 유용동물보호구를 꾸리는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신의주방직공장, 평북돼지공장, 신의주닭공장 등의 개건공사도 높은 질적수준에서 진척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