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적인 혼란과 재앙을 몰아온 악성질병인 《COVID-19》를 막기 위한 사업에서 우리 인민의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한 미풍이 높이 발휘되고있다.
일군들이 그 앞장에 섰다.
함경북도 경원군당위원회, 남포시 강서구역인민위원회, 평안북도 운전군청년동맹위원회를 비롯한 각지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그리고 많은 단위의 일군들이 격리자들에게 식량과 식료품, 옷들을 지원하는 소행을 발휘하였다.
특히 남포시 천리마구역당위원회와 강서구역당위원회에서는 격리된 사람들에게 가정에서 마련한 영양식품, 생활필수품들을 보내주었으며 격리기간 생일을 맞는 대상들의 생일상도 차려주었다.
자강도안의 당, 행정, 검찰일군들도 인민들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알아보고 필요한 의학적대책을 세우도록 하는 한편 격리자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심정으로 돌봐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