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0년 3월 9일기사 목록
남조선민중당 독재《정권》후예 청산할 투쟁에 나설것 호소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중당이 6일 서울구치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역도년의 선거개입행위를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상상하기 어려운 온갖 범죄를 저질러 국민에게 씻을수 없는 좌절감과 분노를 가져다준 박근혜가 사죄와 반성 한마디없이 파렴치하게 선거개입에 나선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미래통합당》이 범죄자 박근혜의 행태에 당리당략을 앞세워 맞장구를 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행위는 《도로새누리당》, 《도로한나라당》을 넘어 《도로친박당》이라는것을 스스로 인정하는것으로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회견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총선은 초불세력과 《국정》롱단세력의 대결,평화번영세력과 전쟁대결세력간의 대결이다.

우리는 1,700만 초불시민의 의지를 모아 박근혜의 경거망동을 준렬히 규탄한다.

박근혜와 함께 력사무대에서 퇴출당했어야 할 《국정》롱단공범, 독재《정권》의 후예를 영원히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선언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