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5일 57개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조선,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청산시민행동》이 광화문광장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극우보수언론 《조선일보》의 범죄행적을 폭로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조선일보》가 창간된 때부터 친일, 반민족적보도를 일삼은데 대해 까밝혔다.
《조선일보》의 외곡보도행위는 일제강점시기에는 일제에게, 군사《정권》시기에는 불의한 권력에 복무하였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조선일보》가 남긴 치욕의 행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극우보수언론이 저지른 범죄는 반드시 청산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