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9일 16시기준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7,478명으로 증가하였다.
이날 0시기준으로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 나온 감염자는 6,678명으로서 전체 확진자의 90.5%에 달한다고 한다.
이날현재 사망자는 53명이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기자회견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들중 79.4%가 집단발생과 련관되여있다고 밝혔다.
남조선에서의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와 관련하여 현재 남조선에서 오는 방문객들의 입국을 금지시키거나 제한하는 나라와 지역은 모두 121곳으로 늘어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