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COVID-19》의 류입과 전파를 막기 위한 실천적대책들이 더욱 강구되고있다.
격리장소들을 방역학적으로 완전히 차단격페하고 그에 대한 위생관리대책이 철저히 세워지고있는 가운데 통풍과 침실, 휴계실, 세목장, 위생실, 복도는 물론 집기류들, 생활필수품들에 대한 소독을 규정의 요구대로 철저히 하도록 하고있다.
격리장소들에서 나오는 퇴수처리에 관한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고 그 주변에 대한 관리와 소독을 책임적으로 하도록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있다.
국경통과지점에 머물러있거나 우리 나라의 령해나 령공, 령토에 들어오는 모든 운수수단에 대한 장악과 통제가 보다 강화되고있다.
해당 단위들에서 우리 나라 령해와 대동강하류에 격리되여있는 선박들의 오수탕크가 넘지 않도록 정상적으로 알아보며 오수처리를 위한 림시저장탕크의 제작과 리용, 오수처리배의 만가동보장 등을 책임적으로 하도록 실무적인 대책을 세우고있다.
특히 림시정박지들에 격리되여있는 선박들이 오수를 대동강과 령해에 절대로 버리지 않도록 감시와 통제를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