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7일 론평을 통해 《미래통합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적페세력이 박근혜석방을 요구하고있다고 밝혔다.
만일 이번 선거에서 《미래통합당》이 압승한다면 한속통인 검찰과 짜고 박근혜를 석방시킬것이 뻔하다고 까밝혔다.
단체는 초불을 들고 싸워서 끌어내린 박근혜가 다시 회복되는것을 결코 지켜볼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을 찍으면 박근혜가 살아난다.
《미래통합당》을 철저히 심판해 박근혜부활을 막아내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