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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의 구상과 결심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자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정면돌파전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현실은 당의 원대한 구상과 결심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성실한 피와 땀으로 애국의 력사를 써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그 어떤 특전과 특혜도 바람이 없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려는 고상한 지향과 포부를 안고 나아가는데 혁명가의 삶의 보람과 희열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오늘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대로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모든 정력을 기울이고있다.

우리에게 있어서 당의 구상을 실현하는 길에서 자기의 리상을 꽃피우는것보다 더 영예로운 삶은 없다.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당의 구상과 결심에 자기의 리상을 따라세우며 모든 사업을 통이 크게 작전하고 박력있게 내미는것이 중요하다.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지 리상과 포부를 높이 세우는것을 체질화하고 불같이 사는 사람이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일군이다.

리상이 싹트고 자라나 훌륭한 결실을 안아오게 하는 자양분은 다름아닌 실력이다.

론설은 리상의 높이이자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의 열도이라고 하면서 모두가 열렬한 애국심과 멸사복무의 정신을 지니고 견인불발하여 투쟁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앞당겨 실현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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