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가 6일 성명을 통해 모든 녀성이 평등한 권리를 누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계속 투쟁해나갈 립장을 밝혔다.
성명은 1990년 남조선의 녀성단체들이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결성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해 투쟁을 시작한지 30년이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단체가 일본군성노예범죄의 진상을 세상에 고발하고 세계의 여러 분쟁지역에서 만연되고있는 녀성들에 대한 폭력문제의 해결과 인권보장을 위한 활동을 벌려왔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투쟁력사를 계승하여 모든 녀성에 대한 폭력과 차별, 편견을 넘어 평등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위해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